보청기관련

할머니의 난청 해결을 위해 보청기 상담차 방문한 손자

청력박사 2008. 4. 28. 18:06

1928년생의 여성고객분이 딸과 손자와 함께 상담센터를 방문하였습니다.

5~6년전 남편문제로 신경을 쓴 이후 난청이 왔다고합니다.

가끔 왱~하는 이명현상도 느끼고 있습니다.

난청으로 이웃의 친구분과 함께 보청기점에 상담하러 갈려고하였는데

손자가 인터넷을 검색하여 한미보청기를 찾아왔다고하였습니다.

보청기기종선정을 위한 관련검사를 실시한 결과 기도검사 평균이 좌측귀 47dB,

우측귀 40dB였으며 105dB에서 불편을 느끼는 난청이었습니다.

그리고 보청기예상효율은 좌측귀 90%,우측귀 40%,양쪽귀 65%의 결과를 나타내었으나

먼저 좌측귀에 4채널12밴드기능의 고막형보청기를 착용하고 재활과정을 하기로하였습니다.

연세가 있어도 외형에 신경을 쓰고 잘보이지 않는것을 원하여 결정하였습니다.

할머니의 난청해결을 위하여 함께 동행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쓰는 손자의 모습이

요즘 부모도 잘 모시지 않는 세상살이에 너무나도 감동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