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님께서 일요일 밖에 시간이 나시지 않아 a/s요청을 했더니
흔쾌히 양해를 해주셔 너무 감사합니다....
일요일엔 쉬셔야 하시는데....
일요일 11시까지 찾아뵙겠습니다...
저의 아버님께서 며느리인 제생각엔 회사에 보청기를 하고 다니시는 것이 부끄러우신것 처럼 보입니다...
그래서 말인데요...가끔하는건 효과가 없다고 빨리 익숙해 지시겠끔 부탁드릴게요...
서로 다 편해질수 있도록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 맑고 좋은소리
글쓴이 : 대박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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